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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서울양천구는 3일 올해 새롭게 시행·확대되는 사업과 주민생활과 밀접한 제도, 주요 정책을 한데 모은 ‘2025 달라지는양천생활’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에 따르면 ‘달라지는양천생활’에는 △깨끗한 도시 △건강한 도시.
새해부터는 지원 범위 상한금액도 1억 원 이하까지 확대해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양천구 거주 기초생활수급자는 주택임대차 전세 1억 원 이하 계약 시 최대 30만 원까지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구민은.
오는 새해부터 지원 범위 상한금액도 1억원 이하까지 확대해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양천구 거주 기초생활수급자는 주택임대차 전세 1억원 이하 계약 시 최대 30만 원까지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구민은.
영수증, 수급자 증명서,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 동 주민센터에 전입신고 시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양천구청장은 “주거는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대상자 발굴로 수혜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원 이하 계약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주택임대차 계약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그동안양천구의 미래 기반을 튼튼히 만들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5년은 사회적 약자를 더 꼼꼼하고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강조.
이와 함께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문화·생활체육 지원사업과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시스템도 강화할 계획.
또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문화·생활체육 지원사업과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시스템도 강화한다는.
구청장은 “모두가 간절히 원하고 힘을 모아준 덕분에양천구의 오래된 숙제가 하나둘씩 해결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양천.
Y교육박람회'와 권역별 미래교육지원 벨트를 완성해 '교육도시양천'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전국 최초 '공항소음대책지역 재산세.
의식주 레벨업 사업', '공공형 공유오피스 조성', 여가·문화·생활체육 지원 사업 등을 중점 과제로 꼽았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순위를 전년 대비 눈에 띄게 끌어올린 지자체장들의 인터뷰를 릴레이로 싣는다.
/사진제공=양천구청 "문화예술과생활체육, 평생학습 등 구민들이 피부로 느끼시고 공감할만한 정책을 추진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기재 서울양천구청장(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