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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선생은 1973년 유신독재를 비판하며 서명운동을 벌이다 긴급조치 1호 위반으로 체포돼 징역 15년을 선고.
17일 오전 경기 파주장준하공원에서 열린 ‘장준하선생 서거 50주기 추도식’에서 장호권장준하기념사업회장이장준하선생의 동판 앞 향로에 향을 피우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경기 파주시장준하공원에서 열린장준하선생 50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경기도 파주장준하공원에서 열린장준하선생 50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경기 파주장준하공원에서 열린 고(故)장준하선생 50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사진=의장실 제공) 2025.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경기도 파주장준하공원에서 열린장준하선생 50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의장실 [서울경제]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장준하공원에서 열린장준하선생 50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선생의 정신.
월간 '사상계' 발행인장준하50년 전 오늘인 1975년 8월 17일 반독재 투쟁을 벌이던 야권 인사장준하(1918~1975)는 경기도 포천 운악산 약사봉을 등산하다가 추락해 숨졌다.
‘개헌 청원 백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하던 중 발생한 예기치 않은 죽음이었다.
